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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데이터 활용' 기업 반프, 한상대회 우승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한상대회)에서 조달청 등의 지원을 받는 기업 '반프'(BANF)가 스타트업(신생기업) 피칭대회에서 오프라인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11∼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한상대회 '스타트업 피칭대회'에서 반프는 최종 10개 기업이 치르는 결선에 진출해 최고의 자리인 대상을 받았다.

반프는 우승 증서와 함께 상금 1만5천달러를 받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신생기업)이 투자 유치 기회를 얻고, 미국 진출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반프는 운전자 안전을 위해 차량 움직임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타이어 공기압·온도·탈거 현상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차량 운영에 필요한 최적 조건을 제공하는 스마트 타이어 솔루션을 개발했다.

김윤상 조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 우승은 우수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정부가 지원한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술력이 검증된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과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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