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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프'와 함께하는 자율주행 타이어 시스템 정복기 by KTR


전기차를 중심으로한 자동차의 자율주행기능이 보편화 되면서 이제 곧 핸들이 없는 자동차도 상용화 된다고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된 산업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면서, 자율주행 타이어 관련 회사는 어떤 곳인지 궁금해졌다.

10월의 어느날, 역삼동 대로변에 갤러리를 연상케하는 노출콘크리트 벽이 멋지게 세워진 1층 카페를 들어서니, 젊은 감각의 디자인이 물씬 풍기는 로비를 지나 '반프' 사무실이 이어진다.

실내 정원부터 건축 내부의 디자인을 구경하노라면 입이 떡 벌어지는데,여기에 가장 큰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는 '반프'의 젊은피들이 환하게 우리를 반겼다.


◎ 자율주행 타이어 안전 시스템 개발 기업 '반프'


타이어 안에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통해 무선 충전기술을 도입, 타이어 상태와 도로 노면 인프라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반프(Begin A New Future)는 자율주행 차량의 타이어 안전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타이어 안에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통해 무선 충전기술을 도입, 타이어 상태와 도로 노면 인프라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반프는 이 모든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주행을 돕는다. 


◎ 처음의 막막함이 확신으로


유성한 대표가 중국 심천에서 열린 전기전자분야 전시회에 참가했을때의 일이다.

 "인증 필요하시면 연락하세요" 

전시부스를 둘러보던 중 KTR 전기전자에너지연구소 황시현 책임연구원이 명함을 내밀었다.  

"열정적인 모습과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바로 연락을 드려 인증관련 문의를 했었죠" 그 인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KTR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전자파인증 또는 자율주행차량 인증이 신생 업체이다 보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런 신규 인증이나 정보들을 공유해 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반프의 유성한 대표는 자율주행 타이어 관련 연구를 시작한 계기와 함께 현재 해외 업계 상위권에 있는 타이어사와 공동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며 눈을 반짝였다.

"세계의 탑티어 타이어 회사들은 타이어에 있는 센서를 개발하고 있는데 상용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 이유는 타이어의 센서에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기에는 베터리가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저희는 15g내의 센서를 만들었고, 무선전력기술을 적용해 타이어센서의 베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반프는 지난 10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되 향후 2년간 5억원의 연구자금도 확보했다. 

또한, 글로벌 타이어 기업과의 협약으로 미국 자율주행 트럭시장에 진입이 예정되어 있다.

특별히 트럭으로 진출하는 이유는 무거운 짐을 싣고 장거리, 장시간 운영에 따른 타이어이슈가 많기 때문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했을 때 기존 8시간에서 24시간 운행이 가능한 트럭 자율주행은 경제성과 동시에 산업과 물류 시간을 단축하는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반프의 유성한 대표는 자율주행 타이어 관련 연구를 시작한 계기와 함께 현재 해외 업계 상위권에 있는 타이어사와 공동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며 눈을 반짝였다.


"세계의 탑티어 타이어 회사들은 타이어에 있는 센서를 개발하고 있는데 상용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 이유는 타이어의 센서에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기에는 베터리가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저희는 15g내의 센서를 만들었고, 무선전력기술을 적용해 타이어센서의 베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반프는 지난 10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되 향후 2년간 5억원의 연구자금도 확보했다. 

또한, 글로벌 타이어 기업과의 협약으로 미국 자율주행 트럭시장에 진입이 예정되어 있다.

특별히 트럭으로 진출하는 이유는 무거운 짐을 싣고 장거리, 장시간 운영에 따른 타이어이슈가 많기 때문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했을 때 기존 8시간에서 24시간 운행이 가능한 트럭 자율주행은 경제성과 동시에 산업과 물류 시간을 단축하는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반프의 유성한 대표는 자율주행 타이어 관련 연구를 시작한 계기와 함께 현재 해외 업계 상위권에 있는 타이어사와 공동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며 눈을 반짝였다.


◎ 미래 유망산업에 도전하다


“세상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고 아직 상용화 되지 않은 부분에 있어 우리가 도전을 해보자! 라는 사명감으로 시작했습니다.”

창업이후 쉼없이 달려오고 있다는 반프.

IoT에 대한 관심이 높아 찾아보던 중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묶여 있는 사업이 미래에 유망할 것으로 판단되어 창업을 도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의 나이는 어리지 않다. 20년 이상의 관련업계 경력을 가진 이들이 모여 단단하고 건실한 기업을 꾸려가고 있다.


◎ KTR 전기전자에너지연구소와의 인연


"시장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셔서 사업이 점점 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또는 인증관련 법규 변경에 관한 정보까지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유대표가 생각하는 KTR의 강점은 구성원의 맨파워를 꼽는다. 

"민간 기업에게 부족한 전자파 적합성 부분에 대해 자세히 쉽게 가이드 해줌으로써 민간 기업이 원하는 사업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조력자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역시도 이 필드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지만, 인증 및 규제에 대한 부분은 따로 알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상세하고 자세히 가이드 해주시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황시현 책임님의 경우 별도로 저희 주력 사업이 타이어 안전 사업 역시 인증 및 규제에 대해 가이드를 잘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으로의 도전


"가진것이라고는 꿈과 실행력 밖에 없는 작은 스타트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대부분 스마트폰 혁신을 통해 생긴 기업인데, 개인적으로 자율주행 산업은 스마트폰 혁신 이상의 세상의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생각합니다". 

"반프만이 가진 비전과 기술 실행력을 통해 자율 주행에 반드시 필요한 타이어 안전 시스템을 통하여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에 한국 기업이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분위기를 보면 그 곳의 앞날이 예상되는것 같다.  긍정적이면서도 열정적인 눈빛들이 빛나는 반프.

자율주행 타이어 시스템의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출처] '반프'와 함께하는 자율주행 타이어 시스템 정복기|작성자 K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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